[나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나주 세지중 야구부 창단 3주년 기념식이 지난 1일 오후 4시 세지중 야구부 운동장에서 열렸다.
세지중 야구부 학부모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학부모회는 강인규 나주시장과 허영우 시의원, 김성환 전 야구감독, 염세환 야구협회 부회장 등 4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강인규 나주시장과 홍철식 나주시의회의장은 인사말에서 “세지중 야구부는 전라남도협회장기 학생야구대회와 전라남도교육감기 야구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훌륭한 야구선수로 성장하여 대한민국 국가대표는 물론 아울러 세계적인 스포츠스타로 성장하여 메이저리그로 진출 나주인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