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미디어전남] 양인선 기자 =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생활체육회(회장 조준성)와 ‘생활체육 7330 운동은 밥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하고 있는『2015 생활체육회 지도자 현장수업』이 어르신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지도자 현장수업은 국민생활체육회와 화순군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도자 12명이 나드리복지관 등 62곳에서 생활체조 등 14종목 1,170명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2~3회 펼쳐지고 있다.
현장수업은 연중 실시되며 대상은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희망자는 화순군생활체육회(371-7330)로 문의하면 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매년 상·하반기를 통해 생활체육회와 합동으로 읍·면 현장을 순회하며 추진하고 있는 지도자 현장수업에 지역민의 참여가 높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