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미디어전남]오현미 기자=화순군은 27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세미나실에서 2015년 경제수 조림을 위한 입목벌채 관계자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는 입목벌채 현장 관계자들을 비롯해 용역업체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최근 바꿔진 관련 법규 연찬을 비롯해 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벌채 관계인 김모씨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점을 찾으려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관련 법규를 숙지해 법규준수는 물론 민원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화순군 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관계자들을 초청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