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전남도립대 도예차문화과는 23일까지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제16회 졸업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 18일 가진 오픈식에서는 36명의 도예차문화과 졸업 예정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생활다기, 산업자기 작품 등을 전시하고, 차 행다례 시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도자기와 차문화를 접목시켜 운영하는 도립대의 도예차문화과는 전남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는 학과로 인정받으면서 올해 신입생이 지원률이 높아 관심 있는 학과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