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제43회 교육감기 쟁탈 복싱대회 우승 차지
이경빈 최우수상, 화순중·전남기술과학고 각각 종합 1위
2014년 07월 15일(화) 18:53 가+가-
[화순=미디어전남] 이인선 기자 = 화순군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무안에서 개최된 제42회 교육감기 쟁탈 및 전국체전 1차 예선전에서 화순중, 전남기술과학고가 각각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날 대회는 총15명이 출전하여 중등부에서는 7명이 체급별로 1위를 차지하였고 60Kg급은 이경빈(화순중1)이 최우수상을, 고등부에서는 5명이 도 대표 1차로 선발되는 성과를 올렸다.

화순기술과학고 복싱선수단은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충북 청주시 충주체육관에서 개최된 '2014년 세계여자복싱선수권대회 파견 선발전' 및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출전하여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경북 영주시 철탄체육관에서 우리군 출신으로 Youth 국가대표 상비군(김종진,주태용,박민상,이진석,선수진) 5명과 Junior 국가대표 상비군(박상민) 1명이 발탁되어 훈련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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