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강윤경 기자= 광주 서구가 각 분야에서 구정발전에 기여해 온‘서구민상 수상자’를 선정·발표했다.
서구는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숨은 일꾼을 찾아 자랑스런 서구민으로서 이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20회 서구민상 수상자' 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서구민상 수상자는 ▲사회·봉사부문 전영달(55·남) ▲아름다운 도시 가꾸기부문 조영숙(62·여)▲교육·문예·체육부문 강만(71·남) ▲지역·경제부문 황의남(49·남) 등 총 4명이다.
한편, 서구민상 시상식은 내달 1일 정례조회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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