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미디어전남] 박재범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최형식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15일 “FTA에 대응할 수 있는 자립 역량을 강화해 농축산업의 위기 극복을 농정의 최우선 순위로 추진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담양을 대한민국 농촌 혁신 모델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최 예비후보는 “쌀·시설 하우스·축산·임업·내수면 등 5대 분야 지원을 확대하고, 농업에 식품과 문화관광 등을 연계한 ‛융·복합 6차산업화’로 ‛담양식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도시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포장재 디자인을 개발·보급해 농민들이 판로 걱정 없이 영농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로컬 푸드’ 등 ‛제값 받는 농특축산물 유통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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