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회원사 임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워라밸(일·생활 균형) 문화 정착과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목포상공회의소가 준비한 간식과 음료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 신작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를 감상했다. 영화 상영 전후로는 동료 및 타 회원사 임직원들과 자유롭게 담소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현택 회장을 대신해 현장을 찾은 송칠권 사무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힐링 무비데이가 바쁜 일상에 지친 임직원 여러분께 작게나마 마음의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사 임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상공회의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회원사 권익 보호라는 본연의 역할과 함께, 회원사와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