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전은 서예계 거장 근원 구철우 선생의 유작 20여 점과 전남광주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 및 특산품 사진을 함께 선보이는 문화예술 행사다.
호남권역재활병원은 지난해 1월 광양경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 임직원과 가족의 건강 증진을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상생 발전을 위해 협력해왔다.
구충곤 청장은 “이번 특별전이 예술의 아름다움과 국화의 향기를 통해 병원을 찾는 환자와 가족,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호남권역재활병원과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직원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에도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국화 & 묵향 특별전’은 오는 25일까지 호남권역재활병원 1층 힐링갤러리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