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국가보훈부 공식 캐릭터 ‘보보’와 함께 미래세대 어린이들이 보훈을 친근하게 느끼고, 국토 수호에 헌신한 제대군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어린이, 교원, 보훈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제대군인 주간 알아보기, 종이 군모 만들기, 감사 편지 쓰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흥미를 더했다.
행사를 총괄한 박 모 선양팀장은 “제대군인 주간을 맞아 미래세대에게 보훈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대군인 주간은 제대군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된 법정기념일이다. 매년 10월 둘째 주를 지정해 운영되며, 올해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