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광양청년꿈터, 2026년 청년 맞춤형 '유스 온 클래스' 성료
청년 맞춤 11개 강좌 운영 성공리 마무리
참여자 전원 만족, 재참여 의사 100%
2026년 09월 21일(월) 21:40 가+가-

광양청년꿈터 '2026년 유스 온 클래스' 마무리

[미디어전남 임성완 기자] 광양청년꿈터(센터장 배혜금)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 2026년 청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유스 온 클래스(Youth On Clas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유스 온 클래스’는 청년들의 취·창업 실무 역량을 키우고 일상에 필요한 배움과 휴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청년들의 안전한 보증금 보호를 위한 ‘전·월세 계약 꿀팁’ 특강을 비롯해 SNS 수익화, 토익, 공예 등 총 11개 강좌를 운영했으며, 연인원 357명이 참여했다.

특히 ‘손끝으로 빚는 도자기 이야기’, ‘액막이 명태 도어벨 만들기’ 등 일부 강좌는 모집 시작 직후 빠르게 신청이 마감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운영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 전원이 ‘만족’과 ‘재참여 의사’를 나타냈다고 광양청년꿈터는 전했다.

한 참여 청년은 “개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용적인 강의가 마련돼 큰 도움이 됐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공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교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성완 기자 기사 더보기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