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입국한 인원은 지난해 6월 영암군과 협약을 맺은 제너럴 에밀리오 아기날도시 지역 출신으로, 비대면 화상회의(ZOOM)을 통해 선발된 인원이다. 이들은 고구마왍愾만�무옺行� 농가에 배치되어 부족한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군은 오는 5월 중순 필리핀 근로자 35명이 추가 입국하고, 12일부터는 캄보디아 근로자 200명도 세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아 농업정책과장은 “계절근로자 도입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근로자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