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주민이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건강 생활 실천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스트레칭 후 산정공원을 돌며 생활 쓰레기를 줍고, 절주·금연·비만 예방 등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고려인종합지원센터의 협력과 러시아어 통역 지원으로 다문화 주민의 참여를 높였다.
광산구 관계자는 “주민이 함께 실천하는 작은 활동이 건강한 마을문화를 만든다”라며 “고려인마을을 대상으로 건강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