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과 협력해 헌혈버스를 운영하며, 공공부문 중심의 생명나눔 실천을 독려하고 안정적인 혈액 확보를 위해 매년 분기별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총 4회에 걸쳐 헌혈버스를 운영했으며, 헌혈 참여자에게는 ▲혈액검사 ▲혈압체크 ▲빈혈검사 ▲기념품 등을 제공하고,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 제공 함께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헌혈은 만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구는 내년에도 ‘사랑의 헌혈 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생명나눔을 몸소 실천해주신 헌혈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성숙한 헌혈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