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화순군청소년수련관, 문화 체험으로 청소년 마음을 사로잡다!!
빛과 바다 속 특별한 체험! ‘미술관 옆 아쿠아리움’
2025년 09월 08일(월) 11:36 가+가-

아쿠아플라넷 단체 사진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화순군은 지난 9월 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35명과 함께 여수 아쿠아플라넷과 아르떼뮤지엄을 찾아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쿠아플라넷에서는 거대한 수조 속 해양 생물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먹이 주기 체험을 하며, 바다의 신비로움을 직접 체감했다.

상어, 가오리, 펭귄, 열대어 등 다양한 바다 생물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아르떼뮤지엄에서는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가 청소년들의 감각을 자극하며, 예술적 공간에서 자유롭게 상상력을 키우는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즐겼다.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바다 생물에 대해 더 잘 알게 됐고,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이 정말 신기하고 즐거웠다”라며, “빛의 전시를 보면서 마치 다른 세계를 여행한 것 같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특히 ‘인어와 숲의 요정’의 멋진 공연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라며, “수련관에서 하는 체험은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서봉섭 화순군 가족정책실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의미 있는 경험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겠다”라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는 다채로운 진로 탐색 체험도 함께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기사 더보기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