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 문화도시, 담양’은 ‘너랑나랑 엮어가는 연관문화도시’를 소개하고 담양 곳곳에서 담양다운 문화도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30개 마을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음료 및 다과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과 문화도슨트의 문화도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작가가 그려주는 초상화, 주민 아카이브를 위한 포토 촬영 등 문화 체험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바퀴달린 문화도시, 담양’ 참여 마을은 4월 12일부터 5월 12일 중 희망하는 날짜 및 시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30개 마을을 선착순 모집한다.
단, 22년 참여 마을은 제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