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1세대 프로파일러’ 표창원 대표를 초빙해 ‘인간심리 이해를 통한 행복찾기’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표대표는 경찰관 퇴직 후 범죄심리분석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강호순 사건, 발바리 사건 등 많은 유명 주요 범죄사건 해결에 기여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경찰청 범죄심리분석 자문위원, 대테러협상실무 자문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중요 강력 범죄 및 미제 사건에 대한 수사 분석을 지원했다.
SBS‘그것이 알고 싶다’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 출연해 ‘프로파일러’,‘범죄분석전문가’,‘범죄심리학자’로 널리 이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