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26개 기초 시·군·구의 도시경쟁력을 검증하는 올해 평가에서 광산구는 종합경쟁력 614.1점으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경영자원 부문에서 195점을 기록해 2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고 경영활동 부문은 169.3점으로 전국 2위, 경영성과 부문은 249.8점으로 전국 7위를 기록하는 등 전 부문 전국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무한한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갖춘 광산구가 전국 최고의 경쟁력을 지닌 도시임이 입증됐다”며 “우수 자원을 적극 활용해 상생과 혁신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진정 이로운 정책을 펼쳐 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