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대상자 김원태씨는 “가족 이외 다른 누군가가 찾아와서 어버이날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받는 건 처음인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장산면 여성단체협의회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보훈대상자와 그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 사람도 소외 받지 않도록 배려와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용북 장산면장은 “보훈대상자와 그 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산면 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카네이션 꽃바구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