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톱 창구는 사회적 경제기업들이 겪는 경영상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성장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경영컨설팅 창업컨설팅 사회적경제 인증 및 지정 컨설팅 맞춤형 정보제공 등 4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동구는 올해 1월부터 유선 접수방식의 시범운영으로 약 131건의 서비스를 제공했고 4월부터는 온라인 구글폼을 활용해 기업에서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시간·장소 제약을 받지 않는 온라인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업들이 타 기관의 지원정책을 시의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주기적으로 정책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스템을 차근차근 마련하고 있다”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른 체계적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