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대청소 기간 동안 진공 노면 청소차 3대, 살수차 1대를 투입해 노면과 도로 배수로에 쌓인 쓰레기를 제거하고 12월부터 3월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계절관리제 기간임을 고려해 살수차를 수시 운영해 도로변에서 재 비산먼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쓸 예정이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자체 계획을 수립해 쓰레기 취약지역과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치워 주민들의 거주공간을 깨끗하게 단장하고 음식물 쓰레기 30% 줄이기 및 종량제봉투 혼입 금지 관련 홍보 활동을 병행한다.
동구 관계자는 “작년 겨울부터 묵은 쓰레기를 집중 처리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미세먼지를 줄이고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