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지역사회 아동복지시설인 돈보스코 나눔의 집, 해맑은그룹홈, 푸른숲그룹홈 등 3곳을 방문해 생필품 25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챌린지는 올해 4월 전남지방우정청을 시작으로 이어진‘우정사랑 릴레이 챌린지’는 매월 광주․전남 지역 우체국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프로젝트다.
선우 환 북광주우체국장은“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 프로젝트가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깨우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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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광주우체국 관계자들이 지난 20일 돈보스코나눔의집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 하고있다./전남지방우정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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