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삼총사’는 보성군 특산품 캐릭터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역 농가를 살리기 위해 탄생된 ‘착한 캐릭터’로 보성군 유튜브를 비롯한 SNS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63개 지역 캐릭터가 출전한 이번 캐림픽에서 ‘BS삼총사’는 군 단위에서는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하며 슈퍼루키로 떠올랐다.
본선에 진출한 16개 지자체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포진돼 있고 광역지자체를 비롯한 시 단위에 집중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성군 BS삼총사는 특유의 귀여움과 지역민과의 상생을 위해 탄생한 ‘착한 캐릭터’라는 매력을 무기로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저력을 뽐냈다.
우리동네 캐릭터 본선은 100%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을 거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BS삼총사가 본선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BS삼총사와 함께 지역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전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