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우체국 직원들은 구례읍 5일시장에 방문해 주택 및 상가로 유입된 토사 및 진흙을 제거하고 부유물, 쓰레기 등으로 뒤덮인 수해 현장을 복구하며 일손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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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24일 구례군청(군수 김순호)을 방문하여 집중호우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입은 관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구호물품으로 휴대용 가스렌지 165개(30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등 지역민이 어려움에 빠져있을때 항상 그 곁을 지켜왔다.

최근 구례우체국 직원들이 수해 피해를 입은 구례5일시장을 방문해 비에 휩쓸린 가재도구청소와 흙탕물을 씻어내고있다./전남지방우정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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