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보성군, ‘2017년 농산시책 평가’ 전남 1위
벼 재배면적 감축 158% 달성 등 성과
2017년 12월 15일(금) 16:42 가+가-
[보성=미디어전남]강상구 기자=보성군은 전남도‘2017년 농산시책 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돼 전남 1위, 전국에서는 우수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적정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 달성도, 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한 쌀 선도경영체 교육훈련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올해 쌀 수급안정을 위한 논 타작물 재배를 위해 50ha에 1억5천만 원의 군비 지원으로 벼 재배면적 감축 목표대비 158%를 달성했다.

또한, 벼 대체작물 재배 28.3ha에 8천5백만 원의 군비를 추가 지원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쌀 선도경영체 교육 훈련에 40여명이 참석하는 등 관내 농업인들이 높은 교육 열의를 보인 결과 농업인 역량강화 분야에서도 큰 성과를 거둬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올해 농민소득 증대와 농산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적극적인 농산시책 추진으로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잘사는 농촌 실현을 위해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