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김다선 기자=광주시립미술관(관장 조진호)은 문화가 있는 날(6. 24수)을 맞아 미술관 본관 및 상록전시관 관람시간을 저녁 8시까지 연장하며, 무료관람을 실시한다.
이날 시립미술관은 ‘산수보다 아름다운 산수-매정 이창주’ 초대 展을 본관 2층 전시실에서 하정웅컬렉션 ‘박병희-생명의 순환 展’ 과 ‘신소장품 2014展’을 3층에서 전시하며, 상록전시관에서도 ‘김진화 꿈꾸는 창展’을 전시한다.
부대행사로 오는 24일 오후 6시 본관에서는 현대미술작가 이동환이 진행하는 ‘아버지 이창주의 작품세계’를 주제로 뮤지엄 토크가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묵 그림 그리기 체험 행사도 열린다. 또한, 상록전시관에서는 ‘김진화 展’ 관람후기‘ 쓰기 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6시 30분부터는 큐레이터의 작품설명 등이 준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