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예비간호사로서 사명감을 다지는 조선대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18일 열린다.
조선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강희영)는 제4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18일 오후 4시 의과대학 2호관 한마음홀에서 개최한다. 선서식은 기근홍 의과대학장, 김금희 조선대병원 간호부장 격려사에 이어 나이팅게일 선서, 기념품 증정,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간호학과 3학년 학생 107명은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전문 간호인으로서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간호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맹세하고 병원에서 예비간호사로서 임상실습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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