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서는 명절 연휴 기간 음주운전 사전 예방과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졸음운전 주의,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전 좌석 안전띠 매기 생활화 등을 집중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 기간 관광객과 귀성객 등 교통량의 급격한 증가로 교통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다”며 “시민들이 교통안전에 대한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9일과 12일에 ‘추석 명절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