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부엌 프로그램은 2020년에 선정된 구례읍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구례읍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8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회를 진행한다.
전남과학대학교 김춘순 교수를 초빙해 기본 요리 교육부터 고급 요리 교육까지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한다.
공유부엌에서 조리된 음식은 관내 독거노인에게 반찬으로 전달하고 향후 1인 가구 와 독거노인들을 위한 밀키트를 제작해 상품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공유부엌과 같은 다양한 주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