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4%대 상승률을 보이던 신안군 개별주택가격은 물가, 금리상승 등 거시경제 여건 악화로 침체된 부동산시장 상황이 반영되며 평균 2.66% 하락했다.
지역 내 상승한 지역은 없으며 최대는 증도면이 3.89% 하락했다.
인근 목포시는 3.02%, 무안군은 2.68%의 낙폭을 보였다.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개별주택가격은 4월 28일 결정·공시되며 재산세 등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결정가격에 대한 확인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신안군 누리집 에서 열람가능하다.
이의신청은 각 읍·면 총무팀 지방세 담당자 또는 신안군청 세무회계과 개별주택가격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