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사철 굿이여’는 공연과 체험, 교육을 통해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인 농악을 다방면으로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문화재청과 광산구가 주관하는 ‘2023년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프로그램은 4월, 6월, 8월, 10월 마지막 토요일에 총 4회 진행한다.
첫 시작인 4월 프로그램에선 ‘사시사철 굿 공연’, ‘광산농악 데다보기’, ‘농악 그것이 알고 싶다’를 선보인다.
프로그램 참여는 일반 시민 누구나 할 수 있다.
광산구 ‘배우랑께’에서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광산 농악 프로그램 ‘사시사철 굿이여’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광산농악 전수교육관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