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7일 웅치면을 시작으로 14일 복내면을 찾은 김 군수는,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한 주민들의 안부를 묻고 일일이 손을 맞 잡으며 지역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무대를 없애고 주민들의 눈 높이에서 격이 없는 대화를 나누었고 본인이 직접 출연해 제작한 군정 비전과 경과보고 영상을 상영해 이해도와 집중력을 한껏 높였다.
김철우 군수의 군민과의 대화를 사진으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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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김철우 보성군수가 2023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에 나서 복내면 주민들께 인사말을 하고 잇다./ 제갈대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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