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은 2018년도부터 체험위주 안전교육을 위한‘어린이 안전체험 탐방단’을 운영해 각종 재난사고에 대처능력을 키우고 LED 바닥신호등이 있는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보행주의 음성안내, 옐로카펫 설치, 교통안전지킴이단 운영 등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어린이 안전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해남군, 해남교육지원청, 해남경찰서 등 유관기관은 물론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민간단체들도 동참해 학교주변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해 군민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어린이 안전우산, 안전망토 등 안전용품을 지속 지원하고 있으며 미래사회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서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아동친화도시’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저출산 초고령화 사회에서 어린이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소중한 우리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민·관이 한마음으로 안전해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