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감염취약시설 현장대응반 2개팀 8명을 구성해 시설 내 확진자가 발생되었을 때 피해를 최소화 시키기 위해 현장을 방문, 확산 방지 및 감염병 대응에 따른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진료에 불편함이 없도록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23개소와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 12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증가하는 코로나19 소아 환자의 의료대응을 위해 해남종합병원과 협력해 소아 환자의 입원진료를 위한 일반격리 병실도 확보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날씨가 추워져 실내활동이 늘어나면 3밀 환경에 노출되기 쉬워 감염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접종과 환기 및 손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