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대 교류캠프에는 보성군에 거주하는 청소년 가정 9세대가 참여했다.
캠프는 가족의 협력심을 기르고 추억 생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두근두근 텐트 꾸미기, 로켓스토브 화덕 밥 짓기, 숯불바비큐, 레크리에이션, 캠프파이어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방문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향상 및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A씨는 “같은 공간에 있어도 아이들과 함께 얘기할 기회가 부족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고 각 체험을 통해 서로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성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부모·청소년 자녀가 함께 활동을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행복감과 생활 스트레스를 떨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하며“청소년의 행복과 풍부한 경험의 기회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