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참여업체가 필요로 하는 노무관리컨설팅 또는 산업안전 컨설팅을 실시하고 개별심층상담을 통해 개선 방법과 대책을 제시했다.
노무관리컨설팅은 근로계약서 및 급여대장 작성 인사 및 회계 처리 방법, 근로·휴게시간 휴일운영 등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노무관리 방안을 제공했으며 산업안전컨설팅은 중대재해법 소개 산업안전보건법 안내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에 대한 개선방향을 제시해 사업주로부터 큰 호응을 받으며 마무리됐다.
서구청 관계자는“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의 노동환경 개선 및 산업재해 예방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지역 노사와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