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담양군 월산면에 위치한 용오름 자연학교에서 1박 2일간 지내며 담양의 문화를 경험해보고 귀농·귀촌 정책 안내와 영농현장을 답사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참가한 도시민들은 귀농인정착 사례,커피농장 견학 및 바리스타 체험,치유농업 및 압화 체험등다양한농업·농촌 체험을 진행했으며 메타랜드를 방문해 담양 문화를 탐방하고 도시민에게 제공되는 임시 거주지 ‘귀농인의 집’을 둘러보는시간도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많은 도시민이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설계할 고장, 귀농하고 싶은 담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