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수돗물 안심 확인제’란 수질검사요원이 수돗물을 이용하는 세대를 직접 방문해 안전성과 관련된 수질 6가지 항목에 대해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제도이다.
군민 누구든지 전화나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수질검사요원이 수돗물을 이용하는 세대를 방문해 수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수돗물 안심 확인제는 급수 가구의 12.2%를 실시했고 작년보다 이용률이 2% 향상됐으며 14년도부터 현재까지 46% 시행했다.
무료로 수질검사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는 ‘수돗물 안심 확인제’ 신청은 한국수자원공사 완도수도지사 또는 K-water 고객센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음용할 수 있도록 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