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청년 어부식당 조성과 빈점포 리모델링을 통한 청년 공방, 음식점 등의 창업을 지원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와 청년층의 유출을 방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외부 청년 유입을 위한 사업으로 ‘어서오게 진도 2주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주 동안 진도군에 머물면서 관광, 문화예술, 농수산업을 체험하며 이와 연계한 창업교육 등을 통해 진도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군은 지난 1월 문을 연 진도군 청년센터와 연계해 참여자들이 청년창업스쿨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함으로써 마케팅, 경영기법 등 사전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도군 일자리투자자과 관계자는 “쏠비치 진도 개장 등 지역에 청년들이 돌아올 환경이 조성 됐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으로 새로운 청년 유입 성공모델을 만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