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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교육지원청 "우리는 행복한 교육의 마중물"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돌봄전담사 연찬회
2014년 04월 21일(월) 17:53 가+가-

[완도=미디어전남] 서상민 기자= 완도교육지원청은 최근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돌봄전담사 47명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열었다.

이흥상 교육장은 “내 가족처럼 아이들을 바라보고 학생 안전에 유념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선생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교육청 문정주 장학사의 방과후학교 및 돌봄교실에 대한 운영 방향 안내가 있었고,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및 돌봄교실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돌봄전담사들의 현장 지원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연찬회에 참석한 강사들은 "방과후학교 및 초등 돌봄교실 운영의 방향과 우수사례 소개 등이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알차게 진행되어 프로그램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열과 성을 다하여 학생들을 보살피고 교육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돌봄전담사 연찬회는 선생님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전달 중심이 아닌 질의 및 건의 시간 운영 등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과 의견을 잘 파악할 수 있었으며 향후 행복한 완도교육의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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