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이민지 기자= 광주시 동구(구청장 노희용)는 4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14 마을학교’를 개최한다.
이날 열리는 마을학교는 제2회 마을공동체사업 수행 마을로 선정된 두암타운입주자대표회 등 15개 마을 대표자, 회계담당자, 감사 등 50명이 참석한다.
광주NGO시민재단, 푸른광주21협의회,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살기좋은광주만들기네트워크 등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번 마을학교에서는 △마을공동체사업에 대한 이해 △회계처리(보조금집행 등) 요령 △마을공동체사업 실행계획 수립 및 컨설팅 등을 통해 수강생들의 이해를 돕는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마을학교를 통해 사업을 수행하는 마을의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돕고 더불어 공동체운동의 성과가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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