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는 10월까지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업해 ‘2022년 온라인 판로·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온라인 시장 분석·입점, 최신 마케팅 기법, 세무회계 실무 등 성공적인 온라인 창업을 위한 이론과 업종별 맞춤형 실습으로 이뤄진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 소상공인 종합컨설팅 사업도 추진한다.
전문 컨설턴트가 100여 개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상권분석 홍보·마케팅 고객서비스 세무·회계 온라인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한편 북구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 종합컨설팅에 참여한 업체의 33%가 매출이 상승했으며 80%의 참여자가 재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속 성공적인 창업과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