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딕워킹은 전용스틱을 이용해 바닥을 찍으며 걷는 운동으로 바른 걷기 자세를 잡아주며 무릎이 약한 사람도 쉽게 시도할 수 있다.
교육은 걷기에 관심 있는 북구 지역주민 60명을 대상으로 오늘과 내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며 걷기종류 중 하나인 노르딕워킹에 대한 기초이론과 전용스틱을 이용한 걷기 동작에 대해 소개한다.
북구는 걷기 교육이 코로나19로 단절됐던 주민 간 소통과 건강 증진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걷기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걷기 교육이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과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