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5개팀 합동)는 20일 여수 베네치아호텔에서 2019년 하반기 ‘광양만권 화학사고 안전관리협의회 제15차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협의회는 화학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대비·대응하기 위하여 합동방재센터를 포함한 여수산단을 관할하는 유관기관의 역할 및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민․관의 유기적인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결성됐으며 유관기관 및 단체, 전문가 등 30인으로 구성 됐다.

20일 환경부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여수 베네치아호텔에서 2019년 하반기 ‘광양만권 화학사고 안전관리협의회 제15차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영산강유역환경청 제공